건양사이버대학교, 학생 취/창업 성공 돕는 '통합 지원 홈페이지' 오픈... "취업의 인큐베이터 역할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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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06
건양사이버대학교가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전용 플랫폼을 선보였다.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는 재학생과 예비 졸업생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생애주기별 경력 개발을 돕기 위해 오는 9일부터 ‘취·창업 통합 지원 홈페이지’를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사이버대 재학생 다수가 재직자 역량 강화, 이·전직, 경력 전환을 목표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추진됐다. 대학 측은 취업 성과가 교육의 실무 연계성과 품질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라는 인식 아래, 학생 맞춤형 취·창업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새롭게 구축된 취·창업 홈페이지는 기존 게시판 중심의 정보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 포털 내 전용 아이콘과 메뉴를 통해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학생들은 한 곳에서 진로 탐색부터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주요 구성은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 ▲본부 및 학과별 특강 정보 ▲커뮤니티(Q&A) ▲채용정보 게시판 등으로, 단계별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통합 구조를 갖췄다.
특히 ‘특강 안내’ 메뉴에서는 경기GSEEK, 노사발전재단 등과 연계한 본부 주관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아동복지학과의 어린이집 실무, 글로벌뷰티학과의 바버헤어 자격과정, 상담심리치료학과의 미술치료 창업 특강 등 각 학과의 특성을 살린 전문적인 실무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협약 기관 및 중앙부처, 지자체의 채용 정보를 상시 제공하는 ‘채용정보’ 메뉴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문의 게시판’을 통해 쌍방향 소통을 강화했다.
김동우 학생복지팀장은 “앞으로 학생지원처는 학생들을 위한 ‘취업의 인큐베이터’이자 ‘창업의 엑셀러레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진로 탐색부터 취·창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을 구현하겠다”며, “취업률을 교육의 ‘형식’이 아닌 ‘결과’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보고, 취업역량 강화 및 실무 연계 지원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