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학위수여식·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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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02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캠퍼스 신축 이전 후 학위수여식과 입학식을 연이어 진행하며 제2의 도약을 알렸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신축 교사 이전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국내 사이버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달 28일 새 터전에서 첫 공식 졸업행사를 진행했다.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는 이동진 총장과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격려했다. 학사보고와 졸업식사, 학위증 수여 순으로 진행된 식장에서는 사회복지학사 등 13개 학과 총 951명이 학위 취득의 영예를 안았다.
주요 수상자로는 △명곡상 김금자(사회복지학과) △이사장상 최복선(상담심리치료학과) △학업 최우수상 성혜경(다문화한국어학과) 졸업생이 이름을 올렸으며, 배영은(사회복지학과) 외 14명이 학업 우수상을 받았다.
이동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신축 교사에서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여러분의 성공이 곧 대학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교 또한 끊임없이 위상을 높이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2026학년도 전기 입학식’이 이어졌다. 300여 명의 신·편입생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새로운 공간에서 맞이하는 첫 신입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동진 총장은 환영사에서 “매우 특별한 공간에서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대학의 새 가족이 된 여러분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