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김희수 설립자 나눔 정신 실천 지역사회에 쌀 250kg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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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12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달 개최된 명공 김희수 설립자 특별전 「환자의 눈을 밝히던 의사, 화폭에 100년의 세상을 담다」에 답지한 축하 쌀화환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복지기관 및 학생 지원기관 등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일회성 화환 대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쌀을 받아 지역 이웃과 나누자는 설립자의 평소 철학과 뜻을 받들어 기획됐다. 평생동안 인술과 교육을 통해 사회에 공헌해 온 설립자의 숭고한 나눔 정신이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로 전해진 셈이다.
건양사이버대는 축하 쌀화환으로 전달된 쌀 250kg을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행복한우리복지관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계룡학사 ▲건양대 국제교류원 외국학생팀 등 5개 기관에 각각 50kg씩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 장애인, 양육시설 아동, 소외계층 어르신은 물론, 타국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형 행정지원처 부처장은 “특별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보내주신 쌀화환을 더욱 뜻깊게 활용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게 됐다”며, “김희수 설립자께서 강조해 오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