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2026학년도 학술제’ 개최… 전공 특강·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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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24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는 24일 대학 교사 6층 희영국제홀과 강의실, 야외 공간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는 멘토링 우수활동자 및 우수 동아리 시상식을 시작으로 학과별 전공 특강,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 본식에서는 멘토링 최우수 멘토로 노인복지학과 김성은 학생이 선정돼 총장 명의 상장을 받았다. 동아리 시상식에서는 '써클-K'와 '동행봉사회'가 우수 봉사상을, '웰페어'와 '징검다리'가 우수 활동상을, 'KY 사진예술연구회'가 우수 협력상을 각각 수상했다.
2부 행사에서는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전공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강은 ▲의료사회복지 분야의 AI 활용 사례관리 ▲AI 통합 돌봄 시대 사회복지사의 역할 ▲향기테라피를 통한 마음건강 관리 ▲행동중재 최신 동향 ▲다문화 분야 진로 탐색 등 5개 주제로 구성됐다. 체험 부스에서는 소상공인 홍보 장터, 기억력 빙고 게임, 키링 꾸미기, 아두이노 제어 시스템 제작,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헤어 커트 봉사, 무료 프로필사진 촬영 등 7개 참여형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이번 학술제는 학생들이 전공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학과의 교육 활동 및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학 측은 이를 통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를 넓히고 학과 간 교류와 자발적인 학생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지운 학생지원처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확장하고 자발적인 학생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