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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한국어교원 자격증과 다문화사회전문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면 어떤 점이 좋나요? 글의 상세내용
제목 [공통] 한국어교원 자격증과 다문화사회전문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면 어떤 점이 좋나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1-12 조회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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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로 접어든 한국 사회의 통합을 위해 활동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한국어학과에서 한국어교육트랙과 다문화교육트랙을 모두 이수하면 한국어교원 및 다문화사회전문가의 자격을 갖추게 되므로 다문화사회로 접어든 한국 사회의 통합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법무부에서는 이민자가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빨리 익혀 한국인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한국 사회에 쉽게 융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민자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귀화 필기시험 및 면접 심사가 면제되며 국적 취득 심사대기 기간이 단축됩니다. 또한 영주 자격 신청 시 한국어능력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을 받습니다. 이민자를 한국 사회에 적응시키기 위해 마련된 사회통합프로그램은 한국어과정과 한국사회이해과정으로 나뉩니다. 한국어과정 강사는 한국어교원 3급 이상의 자격 소지자, 한국어교원양성과정 이수자, 한국어교육 120시간 이상 중 하나 이상의 경력을 요구합니다. 한편, 한국사회이해과정 강사는 다문화사회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하거나 이민/다문화 관련 대학(원)의 정규과정에서 법무부가 지정한 교과목과 학점을 이수하여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의 자격을 취득해야 합니다. 건양대학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다문화사회전문가 강사 양성 기관인 ABT 대학으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총장 명의의 수료증으로 한국사회이해과정 강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사회전문가 자격증 취득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홈페이지(http://www.kiip.kr) 및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홈페이지 (http://www.moj.go.kr/HP/TIMM/index.do?strOrgGbnCd=104000)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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